산행

[스크랩] 설악 공룡능선(`14.9.6.토) 2

땡감이 단감 2014. 9. 11. 22:09

 

 

 

 

[대청봉에서 설악동 쪽 조망, 멀리 울산바위까지~~]

 

[중청대피소에서 준비해 간 아침을 먹고, 인증샷]

 

 

[희운각으로 내려가는 계단에서 조망 - 좌는  용아장성, 우는 공룡능선]

 

 

[용아장성 : 마치 용의 이빨처럼 날카로운 봉우리들이 성처럼 길게 솟아있다고 해서 이름 붙혀진 용아장성]

         * 용아장성은 통제구간으로, 아름답고 스릴이 있기에 무척 위험하지만 용아장성을 갈려고들 합니다.

 

[희운각대피소를 내러오면서 공룡능선을 바라보며.... ]

 

[ 병풍처럼 펼쳐진 절벽 밑에 희운각 대피소, 소청에서 희운각까지 1.8km 내리막 길이 ......] 

 

 

 

[희운각 입구 계곡]

[희운각대피소에서 휴식을 하면서 본격적인 공룡능선을 타기 위한 준비! 화이팅!]

- 9시에 도착하여 30분간 휴식 후 출발

*산악회에서는 11시 이후에는 공룡능선을 타지말라고, 출발시간 4시 30분까지 도착 못한다고~~

* 희운각대피소는 1969 2월 해외원정을 위해 훈련을 하던 산악인들이 건폭골에서 야영을 하다가 눈사태를 맞아 10명 전원이 사망한 사건이 있었는데 그때부터 이 계곡을 죽음의 계곡이라 불렸고 사고가 난 그해 어느 독지가가 사재를 털어

대피소를 지어서 자기의 호인 희운을 따서 희운각이라 이름 붙혔다고 합니다

출처 : 진영이씨네
글쓴이 : 영철 원글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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